2017년 08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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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는 1961년 6월 6일 서울대 목구에서 경기도 관내 인천시, 부천시, 시흥시 일부, 김포군, 강화군, 옹진군 지역
(9개 본당: 답동, 연평도, 김포, 부평, 송림동, 강화, 백령도, 도화동, 선린동 등)의 신자 23,169명을 관할하고 사목하는
대목구로 분리하였다. 초대 감목으로 나길모 굴리엘모 주교가 교구장으로 임명되어 1962년 3월 10일 인천교구로 승격 되었으며, 선종하신 제2대 교구장 故 최기산 보니파시오 주교에 이어, 현재 제3대 교구장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가 임명되었다.

2015년 1월 31일을 기준한 교구의 규모는 인천광역시, 경기도 부천시, 김포시, 시흥시(일부), 안산시(일부) 등의 1개 광역시, 3개 시를 관할하고 122개 본당, 36공소, 신자 수는 약49만명이다.

[인천교구 관할지구]